나주시, 1금고 NH농협·2금고 광주은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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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1금고 NH농협·2금고 광주은행 선정
  • /나주=정종섭 기자
  • 승인 2020.06.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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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2024년까지 시 곳간 운영·관리
강인규 나주시장(왼쪽 네 번째)이 시 1·2금고로 각각 선정된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 광주은행 영산포지점 관계자 등과 ‘시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강인규 나주시장(왼쪽 네 번째)이 시 1·2금고로 각각 선정된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 광주은행 영산포지점 관계자 등과 ‘시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나주=광주타임즈]정종섭 기자=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최근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와 광주은행 영산포지점과 ‘나주시 금고업무 취급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는 제 1금고, 광주은행 영산포지점은 제 2금고에 각각 선정됐다.


2개 금융기관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4년 간 각종 세입금의 수납 및 지급, 세입세출 외 현금의 수납 및 지급, 유가증권(수입증지 등)의 출납 및 보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금고업무 취급 약정 체결에 따라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는 나주시 일반회계·특별회계 등 7개 기금을 맡아 운영·관리한다. 제 2금고에 선정된 광주은행 영산포지점은 5개 기타특별회계와 기금을 운영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우리 시 자금의 경제적 관리는 물론 시민의 납세 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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