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시장, 추석 맞이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방문
상태바
이용섭 시장, 추석 맞이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방문
  • /김영란 기자
  • 승인 2020.09.22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 제공

 

[광주타임즈]김영란 기자=이용섭 광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2일 오후 광산구 소재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편한집’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미혼모자가족과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격려하는 한편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전달했다.

‘편한집’은 광주시의 미혼모자 생활시설 4개소 중 하나로, 10여 세대 20여 명의 미혼모자가족의 생활과 교육, 취업 등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경제문제와 자녀양육의 이중 부담을 홀로 책임져야 하는 어려움과 우리사회의 불편한 시선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아이를 키우면서 살아가시는데 박수를 보낸다”며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를 통해 미혼모자가족이 당당하게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추석을 맞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편한집’ 등 6곳에 입소해있는 세대에 각 20만~50만원을, 저소득 한부모가족 306세대에 대해서는 각 10만원을 지원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