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5G 오픈테스트랩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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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G 오픈테스트랩 사업 선정
  • /박효원 기자
  • 승인 2020.11.1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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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타임즈]박효원 기자=광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한 5G 오픈테스트랩 운영 공모에 호남 거점 운영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광주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호남권연구센터에 이미 구축돼 있는 코렌망(KOREN, 국가 연구개발망)과 대전, 판교 거점과의 협업을 통해 오픈테스트랩을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갖춰져 있다.


이번 사업은 국비 36억원을 투입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호남권연구센터에 5G 오픈테스트랩을 구축하고, 광통신 부품과 콘텐츠 개발 등 지역 기업의 5G 테스트망을 만들어 상용화를 지원하게 된다.


그동안 시는 정부의 디지털뉴딜 공모사업에서 민선 7기 공약사업인 양자정보통신 분야 18억원, MEC 기반 5G 융합서비스 분야 90억원, 이번 5G 오픈테스트랩 구축·운영 분야 36억원까지 총 144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이를 기반으로 민선 7기 공약사업인 양자정보통신, 5G 융합서비스 분야 공모사업을 착실히 준비해 2021년에도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하는 인공지능 선도도시가 실현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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