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선관위, 전남대 총장 선거관리 공로 인정
상태바
광주 북구선관위, 전남대 총장 선거관리 공로 인정
  • /양동린 기자
  • 승인 2021.04.08 12: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대 총장임용추천위, 정창현 선거계장·황선호 주무관에 감사패 수여

[광주타임즈]양동린 기자=광주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9월 23일 실시한 제21대 전남대총장임용후보자 선정을 위한 위탁선거의 관리에 있어 위탁대학 중심의 원활한 협의와 소통을 통한 모범적인 선거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로 6일 전남대학교 총장임용추천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광주북구선거관리위원회 정창현 선거계장, 황선호 주무관이다.

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었던 지난 해 7월 전남대학교 총장후보자선정선거 위탁관리 신청을 받아 안전성, 투명성, 편리성을 감안한 K-Voting(온라인투표시스템)으로 전환하여 위탁기관의 선거 특성을 감안한 맞춤형 선거지원으로 안전하고 흠 없는 선거관리를 했다.

아울러, 전남대 학보와 자체 방송(CBS) 등 대학 커뮤니티를 통한 학내 민주주의의 참의미 등에 관해 적극적인 홍보 및 인터뷰를 실시하여 92.5%의 높은 투표율을 제고하였으며, K-Voting 시스템을 통한 위탁 선거의 취지 및 목적 등에 관하여 지역신문에 기고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로 지방 유수대학 총장선거의 중요성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제고했다.

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앞으로도 언택트 시대, 투표는 K-Voting』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보다 적극적인 온라인 투표수요 발굴, 일상 속 온라인 투표 지원 강화 및 공공기관‧단체 정관‧선거규정 개정 지원 등 보다 솔선수범하는 선거서비스 제공으로 수요자 중심의 고객 만족 및 온라인 투표에 대한 국민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