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동행축제’ 광주·전남 매출 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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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동행축제’ 광주·전남 매출 4억 원
  • /전효정 기자
  • 승인 2024.06.1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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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축제 등과 연계…“소상공인·전통시장 등 큰 보탬”

[광주타임즈] 전효정 기자=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5월 동행축제 기간 동안 지역축제 등과 연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알리는 다양한 자체 판촉행사를 개최해 약 4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광주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 광주상인연합회와 함께 준비한 광주전통시장 우수제품판매전에는 12개 시장 20개 점포가 참여해 2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난장콘서트와 함께 전통시장 먹거리를 즐기는 1913송정역시장 맥주축제는 하루 동안 6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역 대표축제인 ‘보성다향대축제’와 ‘곡성세계장미축제’ 현장에서 지역 특산품 판매전을 개최해 보성 녹차, 곡성 멜론, 곡성 토란 등 특산품을 판매해 각각 8700만원과 1억1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베비에르, ㈜태봉, 커피볶는집 등 향토기업도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과 그동안 성원해 준 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체 할인행사를 추진 1억16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특히, 커피와 방역마스크 등 자사 제품을 후원물품으로 제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향토기업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종래 청장은 “28일간 살맛나는 동행축제를 위해 함께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에 큰 보탬에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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