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가계대출 우대 금리’ 최대 0.3%p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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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가계대출 우대 금리’ 최대 0.3%p 축소
  • /박소원 기자
  • 승인 2021.07.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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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타임즈]박소원 기자=NH농협은행이 주요 가계대출 상품 우대금리를 축소한다. 가계대출 증가 속도를 조절하고 총량을 관리하는 차원이다.

22일 은행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오는 26일부터 주요 신용대출과 전세대출, 주택 외 부동산담보대출 우대금리를 최대 0.3%포인트 조정하기로 했다.

먼저 신나는직장인대출, NH튼튼직장인대출 등 주요 신용대출은 최초 신규 우대항목 폐지로 총 우대한도가 0.1%포인트 축소된다.

전세대출의 경우 신용카드 사용, 급여이체, 기한 연기시 각 0.1%포인트 우대하던 항목이 폐지돼 총 0.3%포인트 줄어든다.

주택 외 부동산담보대출은 단기변동금리 선택시 적용되던 우대금리 0.2%포인트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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