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글로벌 강소기업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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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글로벌 강소기업 집중 육성
  • /박수현 기자
  • 승인 2024.05.1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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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주관 프로젝트에 7개 기업 선정…수출 선도 지원

 

[광주타임즈]박수현 기자=전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 육성 프로젝트에 지역 7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품 경쟁력, 생산 역량, 기술의 차별성, 수출 전략 목표, 신시장 개척 노력 등 서류·현장 및 발표심사를 거쳐 지난달 수출지원협의회 심사·의결을 통해 7개 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5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김 가공 전문기업 대창식품(목포) ▲조선기자재 및 플랜트 제조 전문기업 칸플랜트(영암) ▲개폐기·차단기 등 전력기기 연구 개발 기업 스위코진광(나주) ▲국내 재생타이어 전문제조기업 대호산업(함평) ▲종합계측기기 전문기업 협성히스코(순천) ▲계면활성제 제조 전문기업 에스에프시(여수) ▲장류 전문 명문장수기업 매일식품(순천)이다.

2025년까지 해외마케팅과 지식재산 역량 강화, 타깃 국가별 판로 전략 수립 등 수출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과 연구개발(R&D), 금융, 수출보증보험 등 지원·우대를 통해 도비 포함 최소 1억 원에서 최대 20억 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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