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 문화부 공모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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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 문화부 공모 연속 선정
  • /박효원 기자
  • 승인 2020.03.2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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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등 4개 선정…예산 5억 원 확보

[광주타임즈]박효원 기자=광주 광산구립 신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생활SOC사업’, ‘2020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 공모에 연속 선정돼 총 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신가도서관은 생활SOC사업 선정에 따라 대강당 조성, 내부 공간 조정 등으로 문화 공간을 보강할 예정이다. 아울러 50세 이상의 독서문화활동가가 책을 읽어주는 ‘2020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서와 독서지도사가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기로 했다.  


2년 연속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 공모 선정으로 신가도서관은 수강생들에게 인기 있었던 ‘일상의 예술, 프랑스자수를 수놓다’ 프로그램을 올해도 개설한다는 방침이다.


신가도서관 관계자는 “공모사업으로 독서는 물론이고 문화 커뮤니티 지원도 두텁게 해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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