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지키는 주택용 소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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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지키는 주택용 소방시설
  • 광주타임즈
  • 승인 2020.06.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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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타임즈]보성소방서 홍교센터 이승환=주택은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되는 생활의 터전이다. 그러나 아파트 외의 주거시설은 소방시설 사각지대로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미흡으로 귀중한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피해가 많이 발생한다.


실제로 주택의 기초 소방시설 보급과 관련한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미국에서는 기초 소방시설 보급률이 22%에 그쳤던 지난 1977년에는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5860여명에 달했으나 보급률이 94%에 이른 2002년에는 사망자가 2670여명으로 25년 동안 주택화재 사망자가 매년 약 128명씩 감소했다.


이같이 주택에 설치하는 기초 소방시설 인명,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화재는 언제든지 발생될 수 있고 화재가 발생되면 연소는 급격히 확대된다. 모든 사고의 수습은 골든타임이 존재한다. 첫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칠 경우에는 화재는 더욱 커지고 막대한 피해를 초래한다.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의 기초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에 의한 신속한 화재 인지와 대피, 소화기로 화재 초기대응이 이뤄진다면 막대한 인명,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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