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은 ‘아이와’ 계좌 개설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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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은 ‘아이와’ 계좌 개설 서비스 출시
  • /차아정 기자
  • 승인 2024.03.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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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으로 미성년자 자녀 계좌 개설 및 조회 가능

[광주타임즈] 차아정 기자=광주은행은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미성년자 자녀의 계좌를 개설하고 조회할 수 있는 ‘아이와(Wa) 계좌개설’ 및 ‘아이와(Wa) 계좌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서비스는 기존 가족관계증명서 및 기본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영업점에서 처리했던 업무를 고객 편의성 증대차원에서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광주 와(Wa)뱅크(APP)’ 내에서 전면 자동화된 기술을 이용해 서류 지참 및 영업점 방문 없이 쉽고 간편하게 자녀의 계좌 개설 및 조회가 가능하도록 개선돼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

가입은 만 17세 이상으로 비대면으로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 발급이 가능한 광주은행 전자금융 서비스 가입된 부모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자녀 계좌 개설과 조회까지 한 번에 이용 가능해 자녀의 금융생활 관리가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광주은행 박대하 디지털기획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 충족은 물론 편의성 향상을 최우선으로 한 디지털금융 서비스 개발에 주력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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